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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실내악팀 한유

소개

*안녕하세요, 저희는 용인대학교 출신들로 구성된 국악 실내악팀 '한유'입니다.

처음 저희 팀의 창단목적은 민속악,실내악,정악 등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함께 연주하며 공부하기 위함이였는데, 현재는 그것을 뛰어넘어 '한국의 음악을 당신에게 선물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의 음악인 국악을 저희끼리만 향유하는것이 아닌 남녀노소 모든 계층에게 널리 들려주고 함께 공감하고 느끼고자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공연에서부터 전문적인 공연까지 다양한 공연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멤버
- 총 9명으로 가야금2명(여태연, 전유경), 대금2명(신현준,이승아), 해금1명(변정경), 피리2명(이성주,김수빈), 타악2명(김덕환,정선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에 따라 아쟁이나 소리파트가 필요한 경우엔 객원을 불러 연주하고 있습니다.

'한유'의 장점을 꼽자면, 비교적 젊은 나이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피끓는 청춘의 열정을 갖고있다는 점과 멤버 중 캐나다 거주경험이 있는 영어회화가능자가 있어 혹, 해외공연이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공연일지라도 따로 통역사가 필요없이 공연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이처럼 저희는 한국음악에 날개를 달아 지구 위 모든 사람들에게 국악을 전파하고,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오늘도 다함께 머리를 맞대고 치열히 고민하며 연습하고 있습니다.

- 당신에게 한국음악을 선물합니다, 국악 실내악팀 '한유' -

< 추구하는 음악 및 공연 >

저희 팀은 모든 분야의 국악을 추구하지만 그중 '실내악'을 중심으로 연주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많은 계층의 사람들에게 국악을 알리는것을 모토로 하고 있는 만큼, 무겁고 진지한 음악보다는 좀 더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하지만 국악의 뼈를 갖고 있는 그런 구본신참스러운 음악을 추구합니다.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과 국악을 마치 K-pop을 듣는 것 처럼 자연스레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레파토리

  • 웨딩 식음악

    최소 구성은 가야금1, 피리1, 대금1, 해금1, 타악1입니다.
    최대로는 위 구성에서 타악만 2 추가되면 조금 더 풍성해질 수 있습니다.

    더 큰 구성을 원하시면 비용 문의 바랍니다.

  • 웨딩 축가

    최소 구성은 가야금1, 피리1, 대금1, 해금1, 타악1, 소리꾼1입니다.
    최대로는 위 구성에서 타악만 2 추가되면 조금 더 풍성해질 수 있습니다.

    본식과 마찬가지로 식장에 자리가 협소한 것을 고려한 구성입니다.

    혹시 더 큰 구성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문의 바랍니다.

  • 기업 고객대상 행사

    오프닝 행사경우나 축하 연주같은경우 공연의 이펙트 정도나 음악의 풍성함이 필요할거라 생각되며 그로 인해 적은 구성이 가는 것보다는 큰 구성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최소 구성은 가야금1, 피리1, 대금1, 해금1, 타악2입니다.
    최대로는 위 구성에서 각 파트별로 2명씩 들어가면 풍성해질 수 있습니다.

    구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므로 자세한 비용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야외음악회

    야외에서 할 경우에는 음향 장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음향의 한계가 있어서 풍성한 음악을 만들기 위해선 가야금2, 피리1, 태평소1, 대금1, 소금1, 해금1, 타악2를 최소 구성으로 하고 행사 성격에 따라 진행이 필요하다면 소리꾼이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행사

    원하시는 바를 듣고 상의 후 결정하겠습니다.

  • 종교행사

    원하시는 바를 듣고 상의 후 결정하겠습니다.

  • 강연

    아이들에게 강연을 할 경우 곡을 들려주고 악기에 대한 설명과 퀴즈를 곁들여 악기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생각입니다.

    아이들에게는 국악도 멋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학부모님들께는 국악이 듣기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드리려는 목적을 가지고 진행할 생각입니다.

    기본구성은 가야금2, 해금1, 대금1, 소금1, 피리1, 태평소1, 타악2로 필요에 따라 아쟁과 소리꾼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구성에 따라 비용이 변동되니 문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BGM

    만찬 때 뒤에서 반주하는 경우는 소규모 구성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야금1, 피리1, 대금1, 해금1, 타악1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음향이나 기타상황에 변동 될 수 있으니 문의 주세요.

행사명을 선택하시면 행사에 대한 설명과 예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약력

2015년 용인대 신춘 국악연주회
온달장군 축제 초청공연
2016년 용인대 타악발표회 '타' 연주
천주교 모금 활동 행사

그 외 다수의 봉사활동과 예식공연으로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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