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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듀오 베리오자

소개

피아노 듀오 베리오자(Berioza)는 피아니스트 전현주, 전희진 두 자매가 결성한 팀으로, 1995년부터 함께 러시아에서 유학했습니다.
1997년 팀 결성 후, 2005년 St.Petersburg 피아노 듀오 협회에 회원으로 등록되었으며 협회에 소속된 최연소이자 첫 외국인 연주자입니다.
2010년 독일 최고 권위의 ARD 국제 콩쿠르의 ‘피아노 듀오 부문’에서 1등없는 2위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러시아 생활을 마치고 귀국하며 팀 이름을 ‘램넌트’에서 ‘베리오자’로 개명하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베리오자는 러시아의 상징인 자작나무(러시아어로 “베료자”)를 뜻하며, 러시아 정통의 피아니즘을 선보이겠다고 각오가 엿보입니다.

피아니스트 전현주는 1984년생으로 3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하여 1995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유학,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영재음악학교에 5학년으로 입학을 하였습니다. 2002년에 수석으로 졸업, 같은 해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에 수석 입학하였으며, 2007년 졸업 후 같은 해 12월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2010년 최고점수로 음악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피아니스트 전희진은 1987년생으로 4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1995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유학,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영재음악학교에 3학년으로 입학하고 2004년 수석으로 졸업하였습니다. 같은 해 9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에 입학하여 2009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음악박사학위도 수료하였습니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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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파토리

행사명을 선택하시면 행사에 대한 설명과 예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약력

2010년 독일 ARD콩쿨 피아노듀오 부문 우승
2013년 SBS 스타킹 출연 (천재자매피아니스트)
2015년 KBS 클래식FM '내일의 주역들'선정 및 음반제작
2016년 객석 '2016년을 빛낼 차세대 연주자' 선정
2016년 KBS '더콘서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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