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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로트

소개

해가 바뀌면 언제 그런 팀이 있었냐는 듯 없어지는 팀들도 많지만 오래 전부터 활동하던 노련한 팀들이 있습니다. 2009년 처음 결성한 리로트는 당시 '로터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연꽃의 씨앗이 마약 같다 하여 마약 같은 음악을 들려주고자 시작된 로투스는 하지만 멤버들의 군대 문제 등으로 잠시 헤어졌다가 다시 'Re Lotus' 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로터스는 리로트가 되었고, 그때부터 쭉 마약 같은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리로트는 어느 한 장르만 추구하지 않습니다. 같은 리로트의 곡이지만 생판 다른 팀의 곡인 것처럼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곡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공통점은 모던 록이던, 재지한 음악이던 듣는 이, 보는 이 모두 홀린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한 번 홀려보시겠습니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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